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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시작한 가족...
한 아이가 태어나고...
둘의 모습과 성격을 닮은 녀석을 보면서 '감사'라는 마음의 소중함을 느끼고...
또 한 아이가 태어나고...
셋의 모습을 닮은 막내를 보며 '배려'라는 마음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우리 네식구...
지금처럼, 아니 지금보다 조금만 더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욕심내지 않고 건강함에 감사하고 서로가 있어 든든함에 고마워하고 살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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