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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의 성장 이야기

연두마을의 마스코트 연우군의 일상 - 33개월간의 기록 연우의 행복한 하루 하루를 소중히 이곳에 기록합니다.
제목
[2011.12.28] 언제였을까? file 3182011-12-28
언제 였을까...? 연우가 한 창 새로 태어난 동생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힘들어 했던 그 해 여름이었던 것 같다... 지금은 두 녀석이 없으면 서로 찾고, 기다리고 천상 오누이로 하루하루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  
[2008.11.23] 연우네 가족 모두 감기에 걸렸답니다. 2 file 37122008-11-25
지난 주말 은서 백일모임 이후 온 가족이 감기에 걸려 골골.... 오늘은 네식구가 모두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약을 한주머니 타왔습니다. 저는 그런대로 버틸만 한테 연우가 어제까지 콧물이 줄줄~ 연우엄마는 머리가 지끈지...  
[미션08] 사랑하는 혜원.. file 35932008-11-10
지난 월요일 저녁 오랜만에 우리가 처음 만났을때 내가 썼던 우리 홈페이지 게시판의 글 들을 읽어봤는데... 뭐랄까... 꼭 일기장을 다시 열어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다시 읽자니 쑥스러운 글도 많더라구... 내가...  
3초뒤 상황이 궁금하시다면...^^ file 31612008-11-10
연우는 옥수수를 정말 좋아한다. 우리집 비상식량 자리에는 언제부턴가 라면은 자리를 잃고 옥수수로 대체가 되었다. 아... 나에겐 슬픈일이 아닐수 없다. 이 모든게 연우군 때문이다. 지난주 공원에서 옥수수를 먹으며 걷던 연...  
[미션02] 아빠! 따뜻한 비 맞아요.. 32972008-11-10
산후조리를 마치고 집을 온 후 연우 목욕을 시키는 일은 제 하루 일과를 마무리 하는 마지막 일과중 하나였습니다. 연우를 낳고 손목이 저리고 많이 아퍼했던 아내와 연우군은 제가 퇴근하기만을 기다렸었답니다. 사진 에서 처럼 ...  
아이들 사진을 ComicLife로 만화책처럼 편집하기.. file 42952008-11-10
연우 사진을 찍다보면 활동량이 많은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가만히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기를 기대할 수 없더군요... 결국 저는 연우가 움직이고 있건, 얘기를 하건,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우선 셔터를 누르다 보니 찍은 사진들을...  
아이를 잃어버릴 뻔한 아찔했던 기억... file 34452008-11-10
2008년 여름 평일 오전 서울랜드 입구. 연우를 모델로 사진 작업을 해야 할 것이 있어서 아침 일찍 연우를 데리고 서울랜드로 향했다. 입구에서 할인 카드로 자유이용권을 끊고, 연우 팔과 내 팔에 자유이용권 팔찌를 붙이고, ...  
지난 주말 가을을 느끼고 왔답니다.. file 34232008-11-10
지난 주말 연우가 제일 좋아하는 "동물원"에 다녀왔답니다.. (연우가 태어난 이후 2~3달에 한번씩은 다닐정도로 자주 가는곳이죠) 물론 어른들은 매번 보던것들이라, 식상하지만... 연우는 매번 볼때마다 감탄사를 연발합니다...백과사전으...  
[미션09] 아내와함께 맛있는 음식먹기... file 24982008-11-10
아내에게 최고의 만찬을 만들어주고싶은 마음은 굴뚝같다.. 하지만, 하루건너 야근에, 사실 저녁에 연우랑 놀아주는것도 쉽지않은게 현실이다.. 조금만 늦게 들어오면 벌써 꿈나라에 가버리는 연우.. 연우에게는 평생갈 좋은 습관도 만들어...  
마주보기.. file 24392008-11-10
연우가 뽀로로 장난감 카메라를 잡고 '아빠 김치~'라고 했던 올해 초... 좀 더 크면 카메라를 하나 사주고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아직 어려서 가지고 다니기에도 무겁고, 뛰어 다니다가 떨어뜨리며 어떻하나 걱정도 되...  
연우군..웨딩싱어 데뷔하다..!! file 23732008-11-10
연우가 은서가 태어나면서 할머니와 2주동안 있으면서 할머니한테 배운 결혼축가를 지난번 사촌동생 결혼식때 불러주려고 했다가 숭실OB 합창단에 밀려(?) 대기실에서 불러주는 것으로 만족해하며 축가를 부르는 것을 다음 기회로...  
겨울잠에 들어간 두꺼비를 깨운 아이들... file 24252008-11-10
부모님과 동생네와 아이들과 대전에 있는 휴양림에 다녀왔답니다.... 아침일찍 찾은 곳엔, 신선한 풀냄새와 새소리와...간만의 여유로움을 느낄수있었죠.. 아이들은 한참을 뛰어다니다가...공터같은곳에 자리를 잡고 시작한 소꼽장난에 시...  
연우는 초코렛모델이에요~ file 24122008-11-10
연우는 참 창의적인 아이랍니다...혼자서도 끊임없이 놀이 방법을 만들어내곤 하죠... 지금은 엄마랑 누굴기다리는 중인데요...... 기다림에 지쳤던지....저를 보며..씩웃으면서 저런 까꿍 놀이를 하더군요... 어찌나 귀엽던지..얼른 카메라...  
아이팟은 28개월 아이(?)도 한다... file 22932008-11-10
맥북 프로를 사용하게 되면서 그동안 꾹꾹 참았던 나의 첫 아이팟을 구입하게 되었고, 이것저것 세팅을 마치고 처음엔 iCal과 싱크하여 일정을 체크하는 용도 만으로도 아주 만족해 하며 사용을 했었답니다. 그러다 터치를 탈출...  
연우랑 꼭 가보고 싶은 한국시리즈가 열리는 잠실야구장... file 25082008-11-10
2008년 연우랑 꼭 한번 해보고 싶었던 일중에 하나는 '야구장에서 함께 응원하기'였다. (아직 한국시리즈가 끝난건 아니지만) 이제 제법 야구를 볼 줄 알게된 연우군 안타를 치면 좋아하고 삼진을 잡아서 투수가 포효하는 모습...  
[미션12] 아빠와 함께 찰흙놀이.. file 24152008-11-10
아빠와함께 찰흙놀이를 해요...연우는 놀이학교에서 델타샌드를 가지고 수업을 한다. 델타샌드는 아니지만, 동네문방구에서 구입한 회심의 찰흙들을 가지고 집에왔다... 오늘은 연우와 함께 꽃을 만들어보고싶었다... 하지만, 아빠의 의도는...  
사랑하는 나의 가족...고맙습니다.. file 20942008-11-10
둘이서 시작한 가족... 한 아이가 태어나고... 둘의 모습과 성격을 닮은 녀석을 보면서 '감사'라는 마음의 소중함을 느끼고... 또 한 아이가 태어나고... 셋의 모습을 닮은 막내를 보며 '배려'라는 마음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마트는 괴로워!! file 21772008-11-10
얼마전 연우랑 마트에서 카트에 앉혀놓고 한참 동안 이야기를 나눴던 내용이다. 토마스와 친구들 기차 중에서 '쌍둥이 기차'를 사달라는 연우군... 오늘은 얘기를 꼭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아빠... "연우야... 연우가 가지고 싶...  
[미션15] 어린이대공원 나들이 다녀왔어요.. file 24802008-11-10
어제 오후, 어린이대공원옆 어린이회관에서 결혼식이 있어서 결혼식에 갔다가 어린이대공원에 다녀왔답니다. 어린이 대공원에 "서울에서 마지막 코끼리공연"이라고 사람들을 유혹하더군요.. 코끼리한번타는데 5천원, 공연은 7천원(Sale해서3천원)...  
[미션05] 연우의 첫번째 놀이도구 "찍찍이보드" 따라해보세요.. file 21982008-11-10
주말에, 아빠가 방산시장에 다녀왔단다...한마에 1200원하는 펠트지를 색깔별로 사다가 거실벽에 붙였어...이거 붙이느라 아빠가 무지 고생했어~~~ ^^ 연필로 스케치 해서 배경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가 산과 들과 바다가 보이게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