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 33분 연두공주가 첫 울음소리와 함께 엄마 품에 안겼습니다.

혜원이랑 연두가 잠시 쉬고 있는 동안 지하에 있는 피씨방에 왔습니다.
집에 들러서 노트북이랑 카메라를 챙겨올까 했는데... 아무래도 먼저 소식을 전하고
몇 시간 지나서 집에 다녀와야겠네요... 배도 고프고... 마음도 급하고... ^^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게 순산 했다는 소식을 부모님들께 먼저 전해드리고
있다가 조금 한가해지면 다시 사진이랑 새로운 소식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그동안 주위에서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연두 사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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