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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300 + 18+250mm

지난 11월 이후 바쁜일정들 때문에 연두마을에 일기를 쓰지 못했었네요...
그동안 저에게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힘들었다기 보다는 혼동스러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몇 달 동안 은서도 더 많이 컷고
연우군도 더 멋진 어린이로 자라고 있습니다.

주위에서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두 아이를 잘 키울수 있어서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앞으로 조금 더 시간을 내서 두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들을 꼼꼼히 기록해나가겠습니다.

지난주 연우군 사진 한 장 올려봅니다. ^^
많이 컷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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