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을 보니 올 해 1월을 시작하며 올린 글이 마지막이었네요...

올 해 1월부터 오마이북을 대체할 홈페이지를 하나 마들게 되면서

다른건 생각도 못하고 거의 일만 하며 지낸것 같습니다.

 

7월 점보라는 서비스를 새로 오픈하고 정신없이 한 달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연우군 은서양은 몰라보게 많이 컷구요...

앞으로 시간 내서 연우 은서 소식을 자주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찍은 사진이지만 연우 은서 모습 한 번 보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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