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의 성장 이야기
연두마을의 마스코트 연우군의 일상 - 33개월간의 기록
연우의 행복한 하루 하루를 소중히 이곳에 기록합니다.

연우는 참 창의적인 아이랍니다...혼자서도 끊임없이 놀이 방법을 만들어내곤 하죠...
지금은 엄마랑 누굴기다리는 중인데요......
기다림에 지쳤던지....저를 보며..씩웃으면서 저런 까꿍 놀이를 하더군요...
어찌나 귀엽던지..얼른 카메라에 담았답니다....
연우는 남자아이임에도 참, 애교가 많답니다...
어제는 장난으로 이모가 엄마를 밀치는 시늉을 하자..
달려와서 " 엄마 괜찮아요? 연우엄마를 밀면 어떻해요? "라고 하며 울먹이더라구요...
동생이 생기고 나서 엄마사랑이 하늘을 찌릅니다...ㅡㅡ;
어렸을때도 어머니한테 연우처럼 그런
살가운 표현하나 못했는데....하는 맘에 죄송스러운 생각이 드네요..
저도 이참에, 어머니께 전화 좀 드리고 와야겠네요..^^
ps. gif로 변환하다 화질이 깨졌네요...귀차니즘에 그냥 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