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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서의 성장 이야기
은서가 태어났습니다. 많이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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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2] 집에서의 첫날밤...
연우은서아빠
http://www.yeonu.net/zbxe/1800
2008.09.22
15:17:32 (*.252.42.8)
1853
1
은서가 집에서 첫날밤을 보냈습니다.
엄마와 연우오빠랑 같이 침대에서 잠을 자기위해 누웠습니다.
똘망똘망한 눈으로 아빠 카메라를 바라보는 은서...
연우가 옆에서 까꿍 놀이도 해주고..
노래도 불러줬습니다. "개굴개굴 개굴이 노래를한다~ "
이 게시물을...
은서
PNK_8576a.jpg (62.3KB)(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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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2
15:58:17 (*.205.162.28)
고모
우리은서...
은서가 이렇게 이쁘고 단아하게 생겼구나..
너무 너무 보고싶은 우리은서....
은서야 엄마젖많이먹고...잠잘자고....그렇게 지내고있어 고모가 10월초에 올라갈께...
우리은서 이쁜옷사서알았지...보고싶구나...
참 이쁘고 참 사랑스럽네...은서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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