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맘이 산후조리원에 갈 때 내가 제일먼저 챙겨준 것은 노트북과 와이브로 모뎀 입니다.
어제 전화가 왔습니다.
"와이브로 신호가 약해서 연결할수 없습니다" 라고 나와~ 어떻게 하지?
연두와 연두엄마의 좌충우돌 산후조리 이야기를
실시간으로 들을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집에있는 AP라도 가져가서 산후조리원 피씨에 연결해줘야 하나?
아니면 무선공유기 하나 떼어다가 그걸로 붙여줘야 하나?
별별 생각을 다 하다가... 다른 사람들이 보면 유난떤다고 할것 같아 참기로 했습니다.
와이브로! 똑바로 서비스해!
10월까지 무료라서 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