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홈페이지와 블로그의 정체성이 모호한 문제도 있었고...
일과 생활이 뒤섞여있는 것 또한 불망이었는데...

이번 아이들 홈페이지에 게시판을 붙이면서 정리를 합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나 지인들과 나누는 사진과 이야기는 앞으로 연두마을에 기록할 예정입니다.
물론 회원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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